新日本製鐵.미탈 提携 擴大
<톱 회담에서 합의>
新日本製鐵(이하,신일철)의 社長과 아르세롤.미탈(룩셈부르크)의 라쿠슈미.미탈 회장은 25일,뉴델리 시내에서 회담을 갖고 제휴관계를 확대해 가기로 합의 했다. 자동차용 강판을 생산하는 양사의 미국 합작회사의 설비를 증강하는 방향으로 일치한 것 외에 향후에도 안건에 대응하여 협력관계의 확대를 협의하는 것을 확인 했다. 철강업계에서 세계 2위인 신일철과 1위의 미탈이 협조 노선을 긴밀하게 하는 형태가 된다.
양 톱은 국제철강협회(IISI)의 정기 회합에 출석하기 위하여 인도를 방문하고 있어 개별 회담이 실현 되었다. 작년,미탈이 아르세롤을 매수한 이후 양 톱이 회담하는 것은 작년 7월,10월에 이어 3회째가 된다.
신일철과 미탈은 미국 인디아나주에 자동차용 강판을 생산하는 출자회사(출자:50대50)를 갖는다. 미국에서는 토요타자동차와 혼다 등 일본계 자동차 各社를 중심으로 수요가 왕성하다. 이를 위해 미국에 새로운 공장을 건설하고 있고 현재 연5만톤의 생산능력을 배증할 방침으로 향후 조건을 결론 짓는다. 투자액은 3백억엔 규모로 보여진다.
한편,유럽에서 신일철은 일본계 자동차 메이커의 현지 공장용으로 제휴선인 아르세롤을 통해서 자동차용 강판을 공급해 왔다. 향후,新生 미탈과도 기술 공여의 관계를 계속해 나간다. 게다가 歐美 이외에서도 협력을 검토해 나간다.
회담 후, 신일철의 社長은 미탈과의 제휴 확대에 대하여 <북미의 증강 이외에도 메리트가 있으면 확대할 가능성은 있다>라고 말했다. 미탈 회장도 <신일철과의 관계는 양호하다.관계 강화의 협의를 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신일철은 2001년에 아르세롤의 前身인 프랑스 유시놀과 자동차용 강판에서 기술 제휴를 해 왔다. 그 후,아로세롤이 미탈에 매수 되어 양사의 관계가 주목 받아 왔다.
신일철은 세계적으로 수요가 확대하는 중에 독자의 新工場을 건설하는 것으로 종래의제휴 관계를 활용하여 공급망을 넓히는 쪽이 유리하다고 판단 했다. 미탈에 의한 매수의 위협이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고 기술 유출 등의 염려는 상존 하지만 당면은 <實利>를 우선시 하는 형태이다.
<일본에서 M&A 하지 않는다>
아르세롤.미탈 회장은 25일,뉴델리에서 일본경제신문의 취재에 응하여 일본의 철강 메이커에의 M&A에 대하여 <신일철과의 제휴관계는 상당히 견고하고 어떤 M&A에도 앞서고 있다>라고 말했다. 신일철과의 관계를 우선하여 당면은 일본의 철강회사에 적대적인 매수 등을 할 생각이 없다는 것을 표명 했다.
인도 출신의 미탈 회장은 철강 메이커의 매수를 반복하여 인도네시아에 최초의 철강회사를 창업한 이래 30년 만에 세계 NO.1으로 올려 놓았다. 일본에서도 결국 M&A로 움직인다 라고의 관측이 강하여 일본측의 경계감이 강했다.
아로세롤.미탈이 일본에 거점을 둘 가능성에 대해서는 <이미 동경에 사무소를 두고 있다>라고 말하고 현시점에서는 새로운 일본법인을 설립할 계획은 없다 라고의 견해를 나타냈다.
금월 중순에는 <미탈이 한국 최대철강기업인 POSCO를 매수한다> 라고 한국 미디어가 보도 했다. 미탈 회장은 인도에 입국 후, <POSCO와는 우호 관계에 있고 기술 협력의 확대를 협의하고 있다. M&A의 계획은 없다>라고 부정,아시아에서 높아지는 매수에의 경계감을 진정 시키려 하고 있다.
신일본제철과 미탈(ミタル)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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