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체스타 戰略經營 入門 / 43] 43. 지역 세그멘테이션의 주의점

Date 07/11/2007   Hits 4915

43. 지역 세그멘테이션의 주의점

지역전략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과제의 하나가 세그멘테이션의 문제인 것은 이미 서술한 대로이다. 그래서 여기에서는 좀 다른 각도로부터 지역을 세그멘트(Segment/세분화) 하는 경우의 주의점에 대하여 언급해 두고 싶다. 그것은 2가지이다.
우선 첫번째로 주의해야 하는 것은 행정구역 이라고 하는 것을 기초로 하여 지역을 나누지 말아야 한다 라고 하는 점이다. 商圈이라고 하는 것은 인구의 규모,산과 하천 등에 의해 구분 되어지는 지형,2개 도시의 組合이 2眼렌즈型이 되고 있는가 어떤가 라고 하는 도시간의 구조상의 문제,교통기관의 발달 정도,또는 교통이동을 규제하는 시간거리,공간거리의 문제 등에 의해 결정되어지는 것이지 결코 행정구역에 의해 결정되어지는 것이 아니다. 무엇이든 행정 구역별로 구역(지역)의 편성을 생각한 것에서는 전혀 의미를 갖지 못할 것이다. 本書에서도 행정 구역상의 구분에 따르고 있는 경우가 있지만,그것은 어디까지나 편의상의 구분에 지나지 않는다.
행정 구역별의 기준이 마음에 들지 않다 라고 한다면 무엇에 의해 지역을 분할할까? 구체적으로는 소매 상권별,도매 상권별로 구분해 보지 않으면 안 된다 라고 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소매상권의 경우,NO.1 구축의 단위가 되는 상권 규모는 인구 5만명 정도라고 생각해야 한다. 도매상권의 경우는 인구 15만명 정도지만 NO.1지역의 단위가 되는 메이커의 경우는 50만 상권을 단위로 하여 상권 설정을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단,소매상권의 경우 전기점과 주유소 등과 같은 전국에 7만~8만점이나 점포가 존재하고 있는 것 같은 업계에서는 인구 5만명 규모가 하나의 단위로는 너무 크다. 이 경우는 2개나 3개로 나눠 2만명에서 2만5천명 정도의 상권으로 세분화하여 전략을 생각해야 할 것이다.
그런데,메이커가 NO.1 구축의 단위로 하는 상권 규모는 50만이라고 하지만 이것은 메이커에 있어서는 하나의 중요한 단위가 된다. 물론,이것을 단독의 도시에서 50만명이라고 생각해도 좋다. 또는 도시의 중심부로부터 30KM권의 범위에서 50만명을 취해도 좋다. 2안 렌즈형의 조합에서 50만명이라고 생각해도 좋다.
여러 가지 생각이 있지만,그것은 50만이라고 하는 숫자가 이 경우 하나의 단위로서 중요한 것이다. 특히 동경 등의 대도시에서는 인구 50만명을 세그멘트의 하나의 한도로 생각해도 좋다.

☞. <44. 적과 지역(영역)을 일치 시키지마라>가 계속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