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週刊 PRESIDENT/07-071] 교세라 아메바 경영의 비밀(4)

Date 05/10/2007   Hits 1032

교세라 아메바 경영의 비밀(4)
森田 直行/쿄세라 부회장
<賣出 極大化,經費 極小化>를 실현하는 쿄세라(京セラ)의 아메바 경영의 비밀을 밝힌다. 사원의 코스트 의식을 높이는 데에는 어떻게 하면 좋은가? 부문간의 바쁨과 한가함을 어떻게 해소하면 좋을까? <超效率 經營>으로 알려진 쿄세라의 비장의 수법을 開陣(개진) 한다.

<導入 後 3年에 營業利益이 2배로>
A사의 업적은 <시간당 채산표> 도입 후 3년 동안에 비약적으로 신장하고 있다. 매출은 약1.25배로,영업이익은 약2배가 되었다. 또한 <시간당 채산표>는 도입 직후 2,500엔 이었던 것이 2,950엔까지 높아진 것이다.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PDCA 사이클을 계속하여 돌리는 것이다. 각 아메바 리더는 지금까지의 업적을 근거로 월차의 <예정 채산표>를 작성 한다. 이 예정표를 근거로 실적을 관리하고 이상치가 있으면 실행.검증하여 대책을 강구해 가는 것이다.
채산표 중에서도 특히 체크를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지표가 <차감 수익(부가가치)>와 <당월 시간당>이다. 여느 달과 다른 숫자가 나온다면 리더는 바로 그 원인 파악에 움직이지 않으면 안 된다. 경비 계정과목을 아메바의 실정에 맞춰서 할 수 있을 만큼 세분화 하여 항상 재검토를 시도하는 것도 이상치를 발견하기 쉽게 하는 목적 때문이다. 그러한 의미에서 리더는 <미니 경영자>라고 해도 좋다.
아메바 리더는 자신의 밥벌이는 스스로 벌지 않으면 안 된다. 때문에 자신에게 위임된 현장의 지혜를 최대한으로 끌어 내어 멤버의 의욕을 환기하는 것을 생각하게 된다. 이것은 언뜻 보면 사내에 있어 부분 최적의 방법론 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지 모른다. 하지만,이것이 결과적으로 全體 最適에 이어지는 것이다. 왜냐 하면,각 아메바가 노력을 거듭하여 <賣出을 最大로,經費를 最小>로 하면 全事 全體의 經營力은 높아지기 때문이다.
현재,경영에는 점점 스피드가 요구 되어지고 있다. 낭비되는 시간의 사용법은 경영에 압박으로 직결 한다.스스로의 시간 사용법을 재검토 하는 것이 조직의 생산성,더 나아가서는 全事 全體의 생산성을 높이는 것으로 이어지는 것을 항상 의식하지 않으면 안 된다.

☞.<쿄세라 아메바 경영의 비밀>을 모두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