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체스타 戰略經營 入門 / 08] 8.戰略上 2개의 重要한 힌트

Date 05/10/2007   Hits 973

8.戰略上 2개의 重要한 힌트

란체스타는 수많은 전투 케이스를 근거로 전투에는 다음과 같은 2개의 법칙,제1법칙과 제2법칙이 있는 것을 발견 했다. 여기에 전략상의 중요한 힌트가 감추어져 있는 것인데 그 하나는 어떤 경우의 전투가 제1법칙에 지배 되고 어떤 경우가 제2법칙에 지배 되는가 라고 하는 것을 명확하게 결론 지은 점에 있다.

란체스타는 여러 가지 자료를 구사 하면서 제1법칙에 지배되는 전투(싸움)를;
① 적의 병력수가 눈으로 봐서 셀 수 있을 만큼 좁은 범위의 국지전 경우
② 1인이 1인밖에 공략(저격)할 수 없는 기마병 형태의 병기를 사용한 전투의 경우
③ 近接戰(근접적)의 경우로 규정 하였다.
또한 제2법칙에 지배되는 전투(싸움)을;
① 적이 시야에 들어 오지 않는 廣域戰(광역전)의 경우
② 1인이 복수를 동시에 죽일 수 있는 근대병기를 사용한 확률전의 경우
③ 遠隔戰(원격전)의 경우 라고 하는 것처럼 명확히 나타내었다.
이것은 전략의 전개상,상당히 중요한 것이 되고 있다.

또 하나 중요한 것은 무기의 성능에 그다지 차이가 없으면 병력수가 적은 쪽이 반드시진다 라고 하는 사실을 분명하게 한 점이다. 거기에는 정신론이 들어갈 여지가 없다. 물론 이것은 전투(싸움)에 정신력이 전혀 필요치 않다 라고 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개인 대 개인의 싸움,또는 순간적인 싸움이면 정신력이 큰 경우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장기간에 걸쳐 집단 전투에 있어서 그것은 그다지 문제가 되지 않는다. 태평양 전쟁에 있어 일본군의 패전이 무엇보다 확실하게 그것을 증명하고 있다. 전체의 사기를 높이는 묘책이 있다 라고 하면 그것은 정신론이 아니고 작은 전투 장면에서라도 좋으니까 아무튼 우선 이겨 보는 것이다.
우리나라(일본 지칭)의 전국시대의 무장으로 병력수가 적은 쪽이 반드시 진다 라고 하는 전략 철학을 갖고 있던 대표적인 인물은 豊臣秀吉(토요토미 히데요시)였다. 토요토미는 전투에 임하는 경우,철저하게 적의 정보를 수집하여 아군의 병력수가 적보다 1인이라도 적은 것을 알면 전투를 피해 적과 화목한 관계를 맺었다. 그리고 실제로 싸우는 경우는 항상 적의 5~6배의 병력수로 전투에 임했다. 즉 지는 싸움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 결과가 連戰連勝이 된 것은 당연 했다.

☞. <9. 2乘法則에 있어 損害量 計算>이 계속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