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經비즈니스/07-074] Brand Japan 2007(上)

Date 05/10/2007   Hits 878

Brand Japan 2007(上)

7회째가 되는 일본 최대 규모의 브랜드 조사 <Brand Japan 2007>. 1위는 토요타자동차. 닌텐도는 DS의 인기를 발판으로 7위로 대약진 했다. 힛트 상품을 잇달아 내놓는 혁신성이 브랜드力을 강화 시킨다.

<닌텐도가 急浮上>
日經BP컨설팅이 2001년부터 발표하고 있는 브랜드 조사 <Brand Japan 2007>. 약35,000명의 소비자에 기업.제품의 브랜드 이미지를 묻는 조사한 결과가 나왔다.
처음으로 NO.1을 획득한 <토요타자동차>를 비롯하여 ,3위의 <파나소닉>,4위의 <캐논>,5위의 <소니>,6위의 <디즈니> 등 상위에는 단골 브랜드가 랭크 되었다.
한편,<구글>이 처음으로 베스트 10에 들어 2위로 급부상 했다. <닌텐도(任天堂)>도 작년 조사의 67위에서 7위로 일거에 순위를 올렸다.
닌텐도(게임기 메이커)의 대약진의 원동력이 된 것은 2004년 말에 발표된 휴대용 게임기 <닌텐도-DS>이다. 종합 랭킹에서는 닌텐도와는 별개로 닌텐도-DS도 8위에 오르는 강함을 보였다. 닌텐도-DS는 작년 조사 시점에서도 발표는 되어 있었지만 종합 랭킹에서 250위에 머물러 있었다.
급부상한 요인을 조사해 보면,혁신성을 나타내는 <이노베티브>의 랭킹에서 닌텐도-DS는 1위의 평가를 얻은 것이 눈길을 끈다. 2개의 화면을 탑재하여 터치 Pen 등 종래 게임기에 사용 되지 않았던 입력 방법을 채용하는 등 發想(컨셉)의 혁신이 평가된 결과이다.
닌텐도는 <오락 산업이기 때문에 창업이래 계속하여 매력적인 놀이 도구 라고 하는 것을 추구해 왔다. 마침 그것이 받아들여 졌을 뿐이다>(광고부)라고 말한다.
닌텐도는 힛트한 가정용 게임기 <패밀리 컴퓨터>이후,<수퍼 패밀리 컴퓨터>,<게임 보이> 등 항상 시대를 개척하는 <놀이 도구>을 계속해서 내놓아 왔다. 게다가 금회의 조사가 완료한 직후,2006년 말에는 손잡이를 쥐고 화면을 향해 조작하는 가정용 게임기 <Wii>를 발매 했다. 貪慾(탐욕)에 힛트를 내려고 하는 의욕은 쇠퇴하는 것을 모른다.
닌텐도-DS 라고 하는 혁신적인 상품을 개발하여 누계 1,500만대를 넘겼다 라고 하는 히트를 재차 낳았기 때문이야말로 닌텐도 라고 하는 브랜드도 다시 빛났다.
닌텐도 이외에도 금회 조사에서 순위를 크게 올린 브랜드가 있었다. 종합 22위의 <하겐닷쯔(Haagen-Dazs/아이스크림)>와 < 明治(메이지)제과>이다.

<잃어버릴 뻔 한 브랜드>
하겐닷쯔에서 두드러진 것이 <품질이 뛰어나다>라고의 항목에서 어깨를 나란히 하는 브랜드를 누리고 2위,<호감도>의 랭킹에서도 2위 라고 하는 높은 순위를 기록한 것이다.
이 브랜드 이미지는 결코 부동의 것이 아니었다. 특히 1990년대에는 好이미지가 크게흔들였던 적이 있었다. 지금이야 고급 아이스크림의 대명사가 된 하겐닷쯔가 일본에 상륙한 것은 1984년이다. 동경에 아이스크림 숍을 개점하고 대형 아이스크림 팩(용기)을 고급 슈퍼와 백화점에 팔기 시작 했다.


판로가 한정 되어 있던 당시는 특히 의식하지 않아도 <高級感>과 <品質> 등을 訴求(소구)할 수 있었다. 그러나 그렇게 해서는 시장이 확대 되지 않아 매출액 60억엔 전후에서 성장이 멈추어 버렸다.
거기에서 1990년에 세계에서 처음으로 하겐닷쯔 제팬이 한사람이 먹기에 알맞은 사이즈의 소형 컵을 본격 전개 했다. 팩(용기)의 크기를 바꾸는 것으로 판로는 식품 슈퍼와 편의점 등으로 확대.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된 것으로 직장에서 작은 사치를 즐기고 싶은 OL(Office Lady) 등에 받아들여지게 되었다.
판로 확대의 효과로 90년에 매출액 100억엔을 돌파하여 이후에도 96년에는 <녹차 맛>을,2001년에는 샌드위치 타입의 <Crispy Sandwich>를 발매 하는 등 새로운 판로로 고객을 싫증나지 않게 하는 신제품을 계속 개발하여 2003년도에는 매출액이 400억엔을 돌파 했다.
한편,판로 확대로 얻은 과실의 보상을 염려 했다. <어디에서도 살수 있게 됨으로써 모처럼 쌓아 올린 고급 이미지가 손상 되어져 버릴 염려가 있었다>라고 中西 社長은 회상 한다.
거기에서 同社가 대처한 것은 <우직스럽게 품질을 계속 추구하는 것>( 中西 社長). 예를 들면,수송 기술이다. 동사의 상품은 마이너스 26도 이하의 온도에서 수송 된다. 이것이 지켜지지 않는 유통업자에게는 <거래를 중단하는 경우도 있다>( 中西 社長). 온도가오르면 수분이 증발하여 다시 얼릴 때에 얼음이 되어버려 입에서 녹는 느낌과 혀의 촉감을 악화 시키기 때문이다. 또한 원료의 생우유는 소의 건강상태는 물론,소의 먹이가 되는 풀과 풀을 기르는 토양의 酸度(산도)까지 독자 기준을 갖추고 있다.
2007년 조사에서 <품질이 뛰어나다>의 항목에서 2위를 획득할 수 있었던 것은 이러한대처가 소비자에 이해 되어진 결과이다. 판로 확대에 의해 잃을 수도 있었던 브랜드 가치를 지키고 더욱 브랜드를 연마한 좋은 예이다.
종합 26위의 明治(메이지)製菓는 2006년의 92위로부터 크게 비약 했다. 특필해야 하는 <호감도> 분야에서 NO.1이 된 것이다. 어째서 1년 만에 소비자는 메이지제과에 <친근감>을 느끼게 된 것인가?
<당사의 최대 강점은 쵸코렛>. 片桐 과자 마케팅 부장은 잘라 말한다.

소비자가 선택한 브랜드 종합 베스트 20
순위(작년) 브랜드 명 순위(작년) 브랜드 명
1(2) 토요타자동타 11(20) 기린맥주
2(15) 구글 12(1) 스타지오지브리
3(4) 파나소닉 13(13) 모스버거
4(11) 캐논 14(25) 산토리
5(8) 소니 14(17) 無印良品
6(12) 디즈니 16(9) 샤프
7(67) 닌텐도(任天堂) 17(39) 松下電機産業
8(250) 닌텐도-DS 18(3) 세븐일레븐
9(7) 원도우 19(30) 컵누들
10(26) 내셔널 20(39) 키유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