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체스타 戰略經營 入門 / 04] 4.F.W.란체스타에 대하여

Date 05/10/2007   Hits 982

4.F.W.란체스타에 대하여

戰略에는 <弱者의 戰略과 强者의 戰略>이 있다. 자신이 약자일까? 강자일까? 에 따라 그 싸우는 방법은 전혀 다르겠지만,이것은 戰略 發想學의 기본이라고 말할 수 있다.
하지만,전략 그 자체는 약자의 전략으로부터 출발 한다. 예를 들면,무엇인가 새로이 일을 시작하는 경우는 자신은 약자이다 라고 하는 인식을 갖고 스타트 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러한 의미에서는 약자의 전략 쪽이 보다 原點的인 전략이라고 말할 수 있다. 또한 원래 전략학 그 자체는 敗戰,또는 被占領,被壓迫(피압박) 이라고 하는 체험을 계기로 해서 싹터지는 요소를 갖고 있다. 지금까지의 역사 속에서 탄생한 수많은 전략,전술론의 대부분에 공통하고 있는 것은 그러한 屈辱(굴욕)의 상태를 어떻게 타파해 갈 것인가 라고 하는 약자의 발생 그 자체였던 것이다 라고 해도 좋다.
그러면,약자의 전략,강자의 전략이란 무엇인가? 그것을 설명하지 않으면 안 되지만,그이전에 本書에 있어서 中核적인 戰略思想으로서 설정 되어있는 <란체스타 法則>에 대하여 말하여 두지 않으면 안 된다. 약자의 전략,강자의 전략의 기본 룰(Rule)은 이 <란체스타 법칙>으로부터 도출 되어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란체스타 법칙의 탄생시킨 F.W.란체스타(1868~1946)은 영국의 엔지니어였다. 원래는 가솔린 엔진의 연구자로 영국에서 제1호의 가솔린 엔진 자동차를 만든 사람이지만,그와 동시에 비행기 연구도 행하여 항공 공학의 엔지니어로서 大成 했다. 비행기의 浮力理論의 기초를 만든 것도 란체스타이다.
란체스타는 자동차만이 아니고 피아노에서도 무엇이든 자신의 손으로 만들어 버릴 정도로 회기심이 왕성한 사람 이었다. 1914년,제1차세계대전이 발발 했을 때에도 비행기가 實戰에 사용되는 것을 본 란체스타는 나타난 천성인 호기심을 발휘하여 空中戰에 강한 관심을 나타내어 그 연구에 몰두하기 시작 했다. 敵機 몇 대와 我軍機 몇 대로 공중전을 전개할 경우 어디가 몇 대를 추격 시킬까 라고 하는 소위 전투기의 수와 그 손해량에 대해서의 연구이다.
결국은 란체스타는 지상 전투의 자료 등도 모아 일반적으로 병력의 비율과 손해량과의 사이에 어떠한 관계가 있는가를 추구하여 거기에서 2개의 법칙성이 있는 것을 발견 했다.
하나가,<란체스타 제1법칙>이고 또 하나가 <란체스타 제2법칙>이다.

☞.란체스타(Frederick William Lanchester/1868~1946)
1868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났다. 王立공과대학을 졸업 후,1892년 영국에서 제1호의 가솔린 엔진의 자동차를 만들었다. 비행기 날개의 이론 기초를 만들 것으로도 유명하다. 저서로는 <전쟁과 비행기-제4의 무기의 曙>(1916년)로 비행기가 전쟁에 끼치는 영향을 계량적으로 분석함과 동시에 <전략 공군>의 필요성을 주장 했다. 1918년에 영국 독립 공군과 영국 空軍省이 창설되는 계기를 제공 했다.

☞. <5.란체스타 제1법칙>이 계속 이어집니다.